여름철 냉방비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약계층에게 최대 701,300원의 에너지바우처가 지급돼요. 요금고지서 자동 차감이나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남아있는 잔액은 온라인으로 10초 만에 확인 가능합니다. 가구원수별 지원 금액과 실시간 잔액 조회 방법을 안내해 드릴게요.
쉽게 말하면
쉽게 말하면 전기세, 가스비, 등유값을 낼 수 있는 정부 지원 바우처예요. 4인가구 기준 연 701,300원까지 지원되며 여름에 쓰다
남은 냉방 바우처 잔액은 겨울 난방비로 자동 이월되어 5월 25일까지 알뜰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한눈에
| 지원 대상 | 기초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중 노인/장애인/영유아/임산부 등 포함 가구 |
|---|---|
| 1인가구 지원액 | 연 295,200원 |
| 2인가구 지원액 | 연 407,500원 |
| 3인가구 지원액 | 연 532,700원 |
| 4인 이상 지원액 | 연 701,300원 |
| 사용 기한 | 겨울 바우처 다음 해 5월 25일까지 (여름 잔액 자동 이월) |
| 신청 채널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접수 |
가구 유형별 바우처 지급 및 사용 예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계신 1인 기초수급 가구
소득 요건과 세대원 특성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연 295,200원을 지원받는 사례예요.
고지서 자동 차감을 신청해 두어 매달 전기와 가스 요금에서 지원금이 자동 차감됩니다.
영유아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4인 저소득 가구
연 최대 금액인 701,300원의 바우처를 배정받은 경우예요.
여름철 7월부터 9월 30일까지 에어컨 전기료를 할인받고, 남은 금액은 겨울철 보일러 가스비로 이월 사용하게 됩니다.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등유나 연탄을 쓰는 농어촌 가구
요금 차감 대신 국민행복카드 실물카드를 발급받아 동네 주유소나 연탄 판매점에서 카드로 직접 결제하는 방식이에요.
겨울 난방비를 현금 지출 없이 든든하게 해결합니다.
나는 해당될까? 바로 확인해 보세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가구 내에 만 65세 이상 노인이나 만 7세 이하 영유아가 있나요?
예 에너지바우처 필수 요건을 충족하므로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세요.
아니오 본인이 중증장애인, 임산부, 희귀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신청 가능합니다.
현재 내 바우처에 잔액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고 싶으신가요?
예 에너지바우처 누리집 '잔액조회' 메뉴에서 이름과 생년월일만 넣으면 바로 조회됩니다.
아니오 전담 콜센터 1600-3190으로 전화하셔도 본인 확인 후 남은 잔액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확인하셨다면 전기요금 복지할인도 함께 챙겨 보세요.
위 버튼으로 이어지는 글에서 더 자세한 기준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준비되셨다면 아래에서 바로 진행하실 수 있어요. 공식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아래 경로로도 같은 업무를 처리하실 수 있어요.
화면이 열리지 않으면 로그인 상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신청 방법 —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1에너지바우처 공식 누리집(energyv.or.kr)에 접속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합니다.
2신청 기간 중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3수령 방식(고지서 자동 요금차감 또는 국민행복카드 실물카드 결제)을 선택합니다.
4대상자로 선정되면 여름철 7월 1일부터 전기요금 차감이 시작됩니다.
5누리집 상단의 '잔액조회' 메뉴를 눌러 성명, 생년월일, 주소를 입력하고 남은 잔액을 실시간 확인합니다.
6다음 해 5월 25일까지 남아있는 겨울 바우처 잔액을 전기, 도시가스, 등유 결제에 모두 소진합니다.
준비서류
필수 서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에너지바우처 신청서 (온라인 전산 작성 또는 주민센터 비치)
최근 납부한 전기요금 또는 도시가스 요금 고지서 (고객번호 확인용)
해당자만
국민행복카드 미소지자: 전용 카드 신규 발급 신청서
임산부: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
놓치기 쉬운 것
겨울 바우처 사용 마감일인 5월 25일이 지나면 남은 잔액이 전액 소멸되어 이월되지 않습니다.
등유나 연탄 등 실물카드 사용 가구가 배달업체 결제 단말기 미지원으로 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전기 요금 차감 방식을 선택한 경우 이사를 가면 새 주소지 고객번호로 재등록해야 차감이 유지됩니다.
세대원 특성 요건(노인, 장애인, 영유아 등)이 가구 내에 없으면 기초수급자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너지바우처는 매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전년도 수급자 중 거주지나 가구원 수 등 정보 변동이 없는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자격이 갱신돼요.
다만 주소지 이전이나 가구원 변동이 있다면 다시 신청하셔야 합니다.
여름에 쓰다 남은 잔액은 어떻게 되나요?
여름 바우처(7월 1일~9월 30일)를 사용하고 남은 잔액은 소멸되지 않고 겨울 바우처 잔액으로 자동 합산 이월되어 다음 해 5월 25일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요금 차감과 국민행복카드 중 무엇이 더 편한가요?
아파트나 일반 주택에서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을 쓰는 분은 요금 고지서에서 알아서 깎이는 '요금 차감'이 편하고, 등유·LPG·연탄을 구입하는 분은 '국민행복카드'가 필수적입니다.
가구원수별 지원 금액은 총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1인가구 연 295,200원, 2인가구 연 407,500원, 3인가구 연 532,700원, 4인 이상 가구 연 701,300원이 총 한도로 배정됩니다.
잔액 조회를 할 때 공동인증서가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에너지바우처 공식 누리집 잔액조회 페이지에서 성명, 생년월일, 주민등록상 주소만 입력하시면 인증서 없이도 10초 만에 잔액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담 문의 전화번호는 어디인가요?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전담 콜센터 1600-3190으로 전화하시면 가구별 지원 금액과 사용 현황을 친절하게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 기준일: 2026-09-01
- 한국에너지공단 — 에너지바우처 공식 누리집 (확인 2026-09-01)
- 복지로 — 에너지바우처 서비스 안내 (확인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