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사장님들께 긴급 자금 소식입니다. 2026년 2월, 하나은행이 네이버페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총 137억 원 규모의 특별 금융 지원을 시작합니다. 이번 대출의 핵심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보증 비율 100%’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오는 2월 13일(금)부터 신청이 시작되니, 자격 요건을 미리 확인하고 선점하시기 바랍니다.

1. 하나은행 소상공인 상생협력 대출, 핵심은?
이번 지원 사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 오프라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네이버페이 단말기 도입이 필수 조건으로 붙습니다.
- 대출 한도: 사업자당 최대 1억 원
- 보증 혜택: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 비율 100% 우대 (신규 발급 시)
- 추가 지원: 단말기 설치비 부담 완화 및 3만 원 캐시백 이벤트
통상적인 보증서 대출의 보증 비율이 85~90%인 점을 감안하면, 100% 보증은 은행 입장에서 리스크가 사라지기 때문에 승인율은 높이고 금리는 낮출 수 있는 강력한 조건입니다.
2. 지원 대상 및 필수 조건 (체크리스트)
서울에 있는 모든 소상공인이 대상은 아닙니다. 아래 두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 지역: 서울특별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 (법인 제외)
- 필수 조건: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인 ‘Npay 커넥트’를 설치하고 이용 중인 사업자
아직 단말기가 없다면? 이번 기회에 Npay 커넥트를 도입하면서 설치 비용 지원도 받고, 대출 한도까지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신청 기간 및 접수 방법
보증 신청은 2026년 2월 13일(금)부터 시작됩니다. 자금이 한정되어 있으므로(137억 원), 13일 오픈과 동시에 신청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구분 | 방법 | 비고 |
|---|---|---|
| 비대면 신청 |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 | 가장 빠름 (추천) |
| 방문 신청 |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종합지원센터 | 상담 필요 시 |
4. 놓치면 아까운 ‘3만 원 현금’ 이벤트
하나은행 앱 ‘하나원큐’를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도 챙기셔야 합니다.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결제 계좌만 바꿔도 혜택을 줍니다.
- 대상: Npay 커넥트 설치 개인사업자
- 조건: 가맹점 결제 계좌를 하나은행 계좌로 등록하고, 해당 계좌로 매출 대금 입금 시
- 혜택: 지원금 30,000원 지급
본 대출 상품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신용점수나 기존 대출 연체 이력에 따라 보증서 발급이 거절될 수 있으니, 2월 13일 이전에 재단 앱을 통해 미리 가조회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 1억 원이라는 한도는 소상공인에게 단비와 같습니다. 서울에서 가게를 하신다면 이번 기회에 네이버페이 단말기도 도입하고, 저금리 자금도 확보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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