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바짝 벌 수 있는 공공기관 단기 알바!” 5년마다 돌아오는 대규모 국가 통계 조사, ‘2025 농림어업총조사’에서 현장 조사를 담당할 1만 8천 명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태블릿PC만 다룰 줄 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니 놓치지 마세요.

1.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개요
국가데이터처에서 주관하는 이번 조사는 전국의 농가, 임가, 어가를 방문하여 통계 자료를 수집하는 업무입니다. 총 18,006명이라는 대규모 인원을 선발합니다.
✅ 모집 기간 및 인원
- 접수 기간: 2025년 10월 27일(월) ~ 11월 12일(수)
- 모집 인원: 총 18,006명
- 조사원 (15,392명):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면접 조사 수행
- 관리요원 (2,614명):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지원담당자 등 (현장 관리 및 행정 지원)
2. 자격 요건 (누가 할 수 있나요?)
특별한 경력이 없어도, 책임감과 성실함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요건: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자
- 필수 요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활용이 가능한 자 (전자조사 방식)
- 우대 사항:
- 해당 지역 거주자 (지리에 밝은 분)
- 과거 통계 조사(인구주택총조사 등) 참여 경험자
-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 가구 등 (가산점 부여)
3. 하는 일 및 근무 기간
선발되면 사전 교육을 받은 후, 배정받은 지역의 농림어가를 방문하여 조사를 진행합니다.
- 조사 기간: 2025년 11월 20일 ~ 12월 22일 (약 한 달)
- 업무 내용:
- 인터넷 조사 기간(11.20~): 담당 가구의 인터넷 참여 독려
- 방문 면접 조사(12.01~): 인터넷 미참여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태블릿PC로 조사표 작성
4. 가장 중요한 ‘월급(수당)’은 얼마?
조사요원의 급여는 기본적으로 ‘도급제(실적급)’ 또는 ‘일급제’ 형태로 지급됩니다. (※ 정확한 단가는 모집 공고문 참조, 아래는 통상적인 기준)
✅ 예상 수입 (2025년 기준 추산)
- 조사원:약 130만 원 ~ 180만 원 선 (업무량 및 조사 가구 수에 따라 상이)
- 기본 수당 + 조사 완료 가구 수에 따른 실적 수당 + 교육 수당 + 교통비 등이 포함됩니다.
- 농어촌 지역 등 이동 거리가 멀거나 조사가 어려운 지역은 별도 수당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관리요원: 일급 기준 (약 8~9만 원 선) × 근무 일수
- 관리자는 약 20~30일 정도 고정적으로 출근하여 근무하므로 조사원보다 총수입이 높을 수 있습니다.
5. 신청 방법 (온라인/방문)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여 지원하세요.
- 온라인 신청: 상단의 버튼을 눌러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affcensus.go.kr)’ 접속 후 신청서 작성
- 방문 신청: 본인이 거주하는 시·군·구청(통계 담당 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투잡(직장인)도 가능한가요?
A1. 조사원은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할당된 가구 조사만 기한 내에 완료하면 되므로 시간 조율이 가능한 프리랜서나 주부님들이 많이 하십니다. 다만, 낮 시간에 방문해야 만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전업 직장인은 힘들 수 있습니다.
Q2. 합격자 발표는 언제인가요?
A2. 보통 모집 마감 후 1~2주 이내에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고되거나 개별 문자 통보됩니다. (11월 중순 경)
Q3. 태블릿PC는 본인 것을 쓰나요?
A3. 아닙니다. 조사 업무용 태블릿PC는 국가(통계 상황실)에서 지급해 주며, 조사가 끝나면 반납하면 됩니다.
